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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 중국 신인 아이돌 ‘보이스토리(BOY STORY)’ 멤버 및 한류 3단계 돌입
    분류없음 2018.09.19 18:01

    JYP 중국 보이그룹


    국내 대형 기획사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중국 아이돌 '보이스토리(BOY STORY)'가 21일 정식으로 데뷔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2020년전까지 일본 국적의 멤버들로 이루어진 걸그룹 '일본 TWICE' 등 현지 멤버로 이루어진 각 국가 아이돌 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이스토리(BOY STORY)는 JYP 중국법인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함께 만든 아이돌 그룹으로 21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를 하며 22일부터 광저우에서의 순회 공연을 시작으로 연이어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서 데뷔 순회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보이스토리_1


    JYP 프로듀서 박진영은 2016년 바이두 게시판에 오디션를 통과한 우수한 멤버 중 평균 연령 13세인 중국 소년 6명을 선정해 BOY STORY 그룹을 만들었으며 멤버는 함여[涵予](14), 재호 [梓豪](13), 흠륭[鑫隆](13), 택우[泽宇](13), 명예[明睿](12), 서양[书漾](11)이라고 합니다. QQ 음악은 이들을 위한 6부작 온라인 예능 프로그램인 'BOY STORY SUPER DEBUT'을 제작해 데뷔 과정과 성장 스토리 그리고 연습영상 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JYP 차이나는 보이스토리(BOY STORY)가 정식 데뷔 후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류의 중심 SM엔터테인먼트도 올해 내에 현지 활동을 하는 중국 유닛을 데뷔 한다고 밝혔으며, 임시로 NCT 차이나라는 팀 이름을 정했으며, 그룹 멤버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NCT는 SM이 2016년 내놓은 대형 보이그룹으로 멤버 수와 국적에 제한이 없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그룹입니다. 지금까지 서울도쿄, 동남아, 남미 등에 잇따라 순차적으로 데뷔하는 시스템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NCT_1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NCT 베트남과 아시아 유닛을 육성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으며 이수만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이라는 개념을 한국에 앞장서서 먼저 도입해 10여 년 전부터 '한류 3단계'라는 이념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한류 3단계'는 첫 번째로 한류 콘텐츠의 수출, 두 번째는 외국인 멤버 영입을 통한 혼합그룹의 글로벌 진출, 세 번째는 각 해외에서 활동할 현지 멤버를 선발해 K-POP 체계와 프로듀서의 지도 하에 현지에서 데뷔를 하여 K-POP한류의 세계화 전략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SM과 JYP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들은 K-POP 한류 3.0시대에 맞춰 현지그룹 데뷔를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 콘텐츠 수출이 이미 3단계에 돌입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가요계에서는 대형 기획사들이 내놓은 현지 그룹이 성공하게 된다면 이 흐름의 추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믿고 있다고 했으며 그 성공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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