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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의 목소리전쟁 300 4회 네번째 대결 러블리즈, 바이브 윤민수 대결 승자
    분류없음 2018.09.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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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두번째 김연자와 위키미키의 대결에서는 트로트 떼창으로 레전드 무대를 만들며 김연자의 ‘아모르파티’가 승리를 거뒀으며 세번째 대결 iKON과 휘성의 대결에서는 아이콘이 최초로 300명 중 300명 올 출석률을 보이며 출석점수로 앞서 갔지만 예상을 뒤엎은 휘성의 막판 역전승으로 휘성의 ‘Insomnia(불면증)’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제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팀대결인 러블리즈와 바이브의 대결만 남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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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결에 앞서 각 팀의 ‘300’이 공개 되었습니다. 러블리즈는 300명 중 273명이 참여하였으며 바이브는 300명 중 282이 명이 참여하여 출석점수는 바이브가 9점 앞서 대결이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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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즈 팀은 첫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으로 복고적인 멜로디와 최첨단 사운드의 조화로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한 상큼 발랄한 아츄(Ah-choo)를 선곡하였는데요. 전업 러블리너스로 활동 중인 ‘구아린’ 형부에게 팬 세뇌 당한 처제 ‘구지윤’ 국제학회 논문 채택된 엘리트 ‘한수교’ 인천을 끼로 제패한 중2 ‘이재영’ 굴착기 기사 ‘박승현’ 그리고 ‘ 남정우, 전지민, 유화영, 함병욱, 송성환, 김태엽, 백관진’ 등의 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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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 윤민수 팀의 콘셉트는 감동으로 2006년 바이브 3집에 수록된 곡으로 이별의 아픔을 술에 빗댄 대표 발라드 ’술이야’와 2003년 바이브 2집에 수록된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선율과 가사로 슬픔을 담은 ‘오래오래’를 선곡하였습니다. 여자친구와 이별한 ‘정환욱’ 거제도 팬 ‘이진석’ 구리 윤민수 팬 ‘변준수’ 서악가가 되고 싶었던 약사 ‘이민준’ 등의 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노래 중간 윤민수의 닮을꼴 목소리까지 비슷한 팬 ‘박호용’의 솔로파트에서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비슷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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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한명의 솔로파트를 부른 ‘송다인’ 역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정든 학생들과 이별은 한다는 선생님, 13년 키우던 강아지와 이별을 한 여성분(추이화) 아버지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가족들과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남성분(이상운) 딸을 시집 보낸 어머님(조원정) 사랑하는 사람과 잠시 이별을 하려고 하는 입대를 앞둔 청년(황지민) 등 일상속에 그들의 이별이야기를 들려주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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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는 174 : 81로 심사위원 중 4명의 선택을 받으며 매우 큰 격차로 윤민수와 300팀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대망의 결승무대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결승 진출 4팀은 로꼬&그레이, 김연자, 휘성, 윤민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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